
5쪽
그림 동화 · 6쪽 · 5분 안팎
꼬리는 여기
민지는 긴 공룡 꼬리를 보고 방긋 웃었어요. ‘베베야, 처음부터 여기 꼬리가 있었네!’
쪽마다 아이에게 건네는 물음
민지가 보고 방긋 웃은 건 뭐지?
엄마·아빠에게 남기는 한 줄
다시 읽을 때는 후렴의 ‘와라’ 앞에서 잠깐 멈춰, 민지가 끝말을 채우게 해 주세요.

엄마, 아빠, 아이와 함께 기억하고 자라는 패밀리 컴패니언
어제 할머니 집 마당에서 논 것도, 요즘 공룡에 빠진 것도 베베는 기억해요. 그 기억으로 오늘 밤 책 한 권을 짓고, 아이의 마음 곁에 있어 줘요. 0~5세 아이와 엄마·아빠가 함께 쓰는 AI 패밀리 컴패니언이에요.
이메일 하나로 시작해요. 카드 등록 없이 하트 250개를 드려요.
베베는 AI예요 · 아이 목소리는 녹음해 두지 않아요
보는 화면이 아니라, 주고받는 시간
연구자들이 거듭 확인한 건 단어의 양보다 대화의 ‘주고받기’였어요. 베베는 영상을 틀어 주는 대신 아이에게 묻고, 기다리고, 아이 말을 이어받도록 만들었어요.
이 연구들은 대화 그 자체에 대한 것이고, 대부분 사람과 나눈 대화를 봤어요. 베베는 엄마·아빠와의 대화를 대신하지 않고, 아이와 나눌 이야깃거리를 하나 더 보태요. 진단이나 치료가 아니에요.
전집 대신
한글 전집 한 질이 77만 8천 원, 프뢰벨 토탈시스템은 465만 원이에요. 그림책 전문가는 수십만 원 주고 산 전집이 아까워 아이에게 책을 들이밀게 된다고 말해요.

베베는 다르게 해요. 오늘 아이가 한 말로 오늘 밤 한 권을 지어요. 한 권 한 권이 우리 아이 이야기라서, 아이가 먼저 펼쳐요.
중앙일보 2025-09-10 「유아 전집 가격 조사」, 한국일보 2019-09-19. 가격은 보도된 제품의 정가예요.
놓치고 있는 것
두 살 아이 둘 중 하나가 이미 사교육을 받아요. 그런데 연구는 다른 곳을 가리켜요. 세 살에서 열한 살 사이의 자기조절이 서른둘의 건강과 소득을 예측했고, 유치원에서 나누고 기다리던 아이가 어른이 되어 대학을 마칠 확률이 높았어요. 회복탄력성은 특별한 재능이 아니라, 곁에 있어 주는 어른에게서 와요.
베베는 아이를 앞서가게 하려고 만들지 않았어요. 연구가 중요하다고 밝힌 자리를 일상 속 대화와 놀이에서 고루 살피고, 그 모습을 부모 공간에 보여 드려요. 진단이나 치료가 아니에요.
근거: Moffitt 외 2011 PNAS(자기조절, 1,037명 32년 추적) · Jones 외 2015 AJPH(유치원 사회성, 13~19년 추적) · Masten 2001 American Psychologist(회복탄력성) · Romeo 외 2018 Psychological Science(주고받는 대화) · Harvard Center on the Developing Child(실행기능) · OECD 2024 SSES(호기심·창의성) · WHO 2019(몸놀이) · 육아정책연구소 2026(영유아 사교육)
베베는 아이를 기억해요
같은 ‘공룡 동화’라도 아이마다 달라요. 베베는 며칠 동안 들은 이야기를 기억해 두었다가 그 아이만의 책을 짓고, 다음 대화에서 먼저 물어요.
며칠 동안 베베가 기억한 것
오늘 민지가 한 말
공룡 나오는 동화책 만들어 줘!

5분 뒤 책장에 꽂힌 동화
꼬리는 여기
하나, 꼬리가 쏙 빠져서 민지는 속상했어요.
좋아하는 공룡으로, 셀 줄 아는 셋까지.
베베가 기억한 것은 부모 공간에서 보고 고치거나 지울 수 있어요. 지운 기억은 베베가 더는 쓰지 않아요.
꾸미지 않은 결과물
모두 ‘민지’라는 가상의 아이로 베베가 실제로 만든 결과예요. 글과 그림, 영상은 AI가 만들었어요.

5쪽
그림 동화 · 6쪽 · 5분 안팎
민지는 긴 공룡 꼬리를 보고 방긋 웃었어요. ‘베베야, 처음부터 여기 꼬리가 있었네!’
쪽마다 아이에게 건네는 물음
민지가 보고 방긋 웃은 건 뭐지?
엄마·아빠에게 남기는 한 줄
다시 읽을 때는 후렴의 ‘와라’ 앞에서 잠깐 멈춰, 민지가 끝말을 채우게 해 주세요.
동화 영상 · 4장면 · 35초
숲속 소풍에서 민지가 커다란 방울을 눌러 보지만 소리가 나지 않아요. 베베와 함께 흔들자 딸랑딸랑.
누르면 베베 목소리로 재생돼요 (35초, 자막 포함)

손가락 놀이 · 2~4분이면 완성
물고기가 원하는 수만큼 과일을 담아요. 다섯까지 세던 아이가 여섯부터 열까지 세어 보도록 만든 놀이예요.

이유식 레시피 · 7~8개월
재료 6가지, 4단계로 만들어요. 끓이는 단계엔 타이머가 붙고 단계마다 다 됐는지 보는 법도 나와요.
달걀 없음대두 들어 있음
엄마·아빠와 함께
베베는 아이를 혼자 두려고 만든 앱이 아니에요. 엄마·아빠가 곁에서 같이 듣고 읽고 웃을 때 가장 좋아요.
두 돌 전
화면은 엄마·아빠가 봐요. 베베가 만든 동화를 소리 내어 읽어 주고 이유식 레시피와 육아 고민을 챙기세요. 동화와 영상도 이 나이에 맞춰 더 차분하게 만들어져요.
두 돌부터 다섯 살
곁에서 함께 이야기하고 함께 만들어요. 화면은 하루 1시간 안쪽이면 충분해요.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는 24개월 이하에게 디지털 미디어를 보여 주지 말고 그 뒤로는 하루 1시간 이내로 함께 보라고 권해요. WHO도 2~4세는 앉아서 화면을 보는 시간을 하루 1시간 이내로 하라고 권해요.
베베와 마음 친구들
아이가 처음 알게 되는 마음은 다섯 가지예요. 기쁨, 슬픔, 화, 걱정, 무서움. 베베와 친구들은 저마다 한 마음을 품고 있어요. 친구들도 그 마음을 겪어 봐서, 그런 마음이 든 아이를 어떻게 안아 줘야 하는지 알아요.





흰빛은 모든 빛이 섞인 빛이에요. 옛날 아기들은 백일까지 흰옷을 입다가 그날 처음 색옷을 입었어요. 하얀 토끼 베베 곁의 친구들은 아이가 자라며 하나씩 얻는 색이에요. 다섯이 나란히 서면 아이 소매의 색동이 돼요.
머리 위 하트 잎은 마음의 싹이에요. 아이 안에는 착한 마음의 싹이 이미 있어요. 친구들은 그 싹을 돌볼 뿐 잡아당기지 않아요.
위로하는 순서는 늘 같아요. 알아차리고, 이름 부르고, 곁에 있고, 그다음에 몸짓. 어느 친구든 남의 마음을 고치려 들기 전에 이름부터 불러 줘요.
방에서는 다섯이 함께 살아요. 동화와 영상, 놀이에는 그날 이야기에 맞는 친구 하나가 베베와 함께 나와요.

부모 공간
보호자 확인을 거쳐야 열리는 곳이에요. 아이가 베베와 보낸 시간을 짧게 읽고 베베와 육아 이야기도 나눠요.
알파베베(Alphabebe)에 대해 검색창에 치기 전에 여기서 답을 찾아보세요.
알파베베는 0~5세 아이와 엄마·아빠가 함께 쓰는 AI 패밀리 컴패니언이에요. 하얀 토끼 베베가 아이와 목소리로 이야기하고, 아이가 한 말을 기억했다가 그림책·동화 영상·노래·손가락 놀이·블록 장난감을 지어요. 부모 공간에서는 아이가 베베와 보낸 시간을 요약해 보여 드려요.
0~5세 아이를 생각하고 만들었어요. 두 돌 전에는 엄마·아빠가 화면을 보고 베베가 지은 책을 읽어 주시면 좋아요. 동화와 영상도 아이 나이에 맞춰 더 차분하게 만들어요. 한국어와 영어 중에 아이가 쓰는 말을 고를 수 있어요.
엄마·아빠가 곁에 있을 때, 정해진 시간만큼이라면 괜찮다고 봐요. 베베는 아이 혼자 쓰는 AI 토이가 아니라 가족이 함께 쓰는 컴패니언이에요. 하루 이용량이 정해져 있고, 밤에는 베베도 잠들고, 확인이 필요한 대화는 부모 공간에 표시돼요. 기준은 학회 권고예요. 미국소아과학회는 18개월 전에는 가족과의 영상 통화 말고는 화면을 피하고, 그 뒤로는 질 좋은 것을 어른과 함께 보라고 하고,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는 두 돌까지 디지털 미디어를 권하지 않아요. 그래서 두 돌 전 아기에게는 보호자가 화면을 들고 함께 읽고 노는 쓰임만 권해요.
아이가 좋아하는 것, 요즘 있었던 일, 셀 수 있는 숫자 같은 사소한 것을 기억해 두었다가 다음 대화와 책에 씁니다. 베베가 기억한 것은 부모 공간에서 보고 고치거나 지울 수 있고, 지운 기억은 더 쓰지 않아요.
베베와 다섯 친구는 저마다 한 마음(기쁨, 슬픔, 화, 걱정, 무서움)을 품고 있어서, 아이의 마음에 이름을 붙이고 곁에 있어 주는 법을 이야기와 놀이로 보여 줘요. 연구가 중요하다고 밝힌 일곱 자리(몸, 말, 생각, 함께, 마음, 표현, 스스로)를 고루 살피고, 이번 주 아이의 놀이가 어디에 닿았는지 부모 공간에서 정리해 드려요. 진단이나 치료가 아니에요.
전집을 버릴 필요는 없어요. 다만 수십 권을 한꺼번에 들이기보다, 오늘 아이가 한 말과 좋아하는 것으로 베베가 지은 한 권을 함께 읽는 쪽이 아이가 먼저 펼치는 책이 돼요. 쪽마다 아이에게 건네는 물음이 있어 주고받으며 읽기 좋고, 읽어 주는 목소리도 함께 와요. 지은 책은 아이마다 책장에 쌓여요.
걱정하시는 마음을 알아요. 베베의 책은 어디서 찍어 낸 이야기가 아니라 그날 아이가 한 말과 좋아하는 것에서 시작하고, 지은 책은 모두 책장에 남아 보호자가 언제든 함께 펼쳐 볼 수 있어요. 책·영상·노래마다 AI로 만들었다는 표시가 붙고, 아이 얼굴 사진은 받지도 쓰지도 않아요. 마음에 걸리는 장면은 contact@alphabebe.ai로 알려 주세요.
다르게 설계했어요. 베베와 목소리로 이야기할 때 화면은 베베의 방 하나뿐이고, 끝없이 이어지는 영상도 피드도 없어요. 아이가 말하면 베베가 듣고, 묻고, 아이 차례를 넘겨요. 연구가 중요하다고 말하는 ‘주고받기’를 따라 설계했지만, 그 연구들은 사람과의 대화를 본 것이라 베베는 엄마·아빠와의 대화를 대신하지 않고 이야깃거리를 보태는 쪽이에요. 화면 시간은 엄마·아빠가 아이마다 정해 둘 수 있어요.
베베는 치료 도구가 아니에요. 말이 늦어 걱정되면 소아청소년과나 언어치료 전문가와 먼저 상의하세요. 베베가 하는 일은 아이 말에 귀 기울이고, 기다리고, 아이가 좋아하는 것으로 책과 노래를 지어 주고받을 거리를 늘리는 거예요. 아이 목소리는 녹음해 두지 않아요.
베베는 아이 혼자 안고 노는 장난감이 아니라 엄마·아빠와 함께 쓰는 패밀리 컴패니언이에요. 녹음 파일을 남기지 않고, 아이 정보로 광고하거나 팔지 않고, 아이에게 비밀을 만들지 않아요. 베베가 기억한 것은 부모 공간에서 다 보고 지울 수 있어요. 결제와 설정은 보호자만 할 수 있고요.
베베는 엄마·아빠가 곁에 있을 때 쓰도록 만들었어요. 가입과 동의, 결제, 부모 공간은 보호자만 할 수 있고, 아이 화면에는 가격도 결제 버튼도 없어요. 끝없이 이어지는 피드가 없고, 아이마다 하루에 쓸 수 있는 양이 정해져 있어요.
아니요, 베베는 AI예요. 대화와 동화의 글·그림, 영상은 AI가 만들어서 가끔 틀릴 수 있어요. 확인이 필요한 대화는 부모 공간에 표시되고, 이상한 점은 contact@alphabebe.ai로 알려 주시면 돼요.
아니요. 목소리는 글자로 옮기는 데만 쓰고 녹음 파일은 남기지 않아요. 글자로 옮긴 대화는 부모 공간에서 보고 지울 수 있고, 아이 정보는 광고에 쓰거나 팔지 않아요.
그림 동화와 레시피는 3~5분, 동화 영상은 5~8분, 손가락 놀이는 2~4분, 노래는 3~5분쯤 걸려요. 만드는 동안에도 베베와 이야기할 수 있고, 다 되면 알려 드려요.
하트는 베베와 이야기하고 무언가를 만들 때 쓰는 단위예요. 동화책 한 권에 60개, 목소리 대화 1분에 20개쯤 들어요. 가입 선물 250개면 동화책 4권쯤이에요. 더 쓰고 싶을 때는 부모 공간에서 월간·연간 구독이나 하트 팩을 고를 수 있고, 카드는 그때만 등록해요. 가격은 결제하기 전에 그 화면에서 원화로 보여 드려요.
구독은 부모 공간에서 언제든 한 번에 해지할 수 있어요. 해지하면 다음 결제부터 멈추고, 낸 기간은 끝까지 써요. 따로 산 하트는 7일 안에 쓰지 않은 만큼 앱에서 바로 환불받아요.
아이마다 프로필을 따로 만들어요. 베베는 아이 한 명 한 명을 따로 기억하고, 하트는 가족이 함께 써요.
아니요, 브라우저에서 바로 써요. 홈 화면에 추가하면 앱처럼 열리고 아침 인사 알림도 받아요. 아이폰, 안드로이드, 컴퓨터 모두 돼요.
이메일 하나면 돼요. 카드 등록 없이 하트 250개를 드려요.
베베 만나기함께 볼 사람에게 보내 주세요
배우자나 할머니·할아버지와 같이 보면 더 좋아요.